8월 2주차 순위

🍡 탕후루

과일에 설탕시럽을 굳혀 씌운 중국 간식. 딸기·포도·귤처럼 물기가 적고 알이 작은 과일이 잘 됩니다.

1위준비 15분 조리 10분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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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관련 유튜브 영상 썸네일
사진: 유튜브 Cool Play ASMR 채널 영상의 썸네일입니다 · 영상 보러 가기 →

만드는 법

  1. 과일을 씻어 물기를 완전히 닦는다. 물이 남아 있으면 시럽이 붙지 않고 흘러내린다.
  2. 꼬치에 과일을 3~4개씩 끼운다.
  3. 냄비에 설탕과 물을 2:1로 넣고 젓지 않고 끓인다. 저으면 설탕이 다시 굳어 버린다.
  4. 시럽이 연한 갈색을 띠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끈다. 색이 더 진해지면 쓴맛이 난다.
  5. 설탕시럽은 150도가 넘는다. 손에 닿으면 바로 화상이니 아이와 함께 만들지 않는다.
  6. 꼬치를 굴려 시럽을 얇게 입힌다. 두껍게 입히면 이가 아플 만큼 단단해진다.
  7. 기름을 살짝 바른 종이호일 위에 올려 5분쯤 굳힌다. 굳은 뒤에는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먹는다.

이 주차는 수집 당시 틱톡 캡션이 보관되지 않아, 캡션 근거 없이 일반적인 조리 상식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유행한 형태와 다를 수 있어 사람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측값은 조회수·영상 수뿐입니다 (영상 47개·조회 1,924,370회).

재료

딸기포도설탕나무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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