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후루
과일에 설탕시럽을 굳혀 씌운 중국 간식. 딸기·포도·귤처럼 물기가 적고 알이 작은 과일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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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 과일을 씻어 물기를 완전히 닦는다. 물이 남아 있으면 시럽이 붙지 않고 흘러내린다.
- 꼬치에 과일을 3~4개씩 끼운다.
- 냄비에 설탕과 물을 2:1로 넣고 젓지 않고 끓인다. 저으면 설탕이 다시 굳어 버린다.
- 시럽이 연한 갈색을 띠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끈다. 색이 더 진해지면 쓴맛이 난다.
- 설탕시럽은 150도가 넘는다. 손에 닿으면 바로 화상이니 아이와 함께 만들지 않는다.
- 꼬치를 굴려 시럽을 얇게 입힌다. 두껍게 입히면 이가 아플 만큼 단단해진다.
- 기름을 살짝 바른 종이호일 위에 올려 5분쯤 굳힌다. 굳은 뒤에는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먹는다.
이 주차는 수집 당시 틱톡 캡션이 보관되지 않아, 캡션 근거 없이 일반적인 조리 상식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유행한 형태와 다를 수 있어 사람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측값은 조회수·영상 수뿐입니다 (영상 47개·조회 1,924,370회).
재료
딸기포도설탕물나무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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